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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습기제거 제습기 사용 : LG전자 휘센 듀얼 인버터 제습기 20L DQ200PBBC

by 온리원 미스사오리 2021. 8. 31.

 

장마철이 되면 실내 습기가 늘어나는 시기이기도 하지만, 일단 낡고 노후된 집이라면 여기저기 곰팡이가 피어 있거나 퀘퀘한 냄새등으로 삶의 질이 떨어지기 마련입니다.

 

습기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햇볕 좋은날엔 무조건 집안 창문을 전부 열어서 환기를 시켜야 하며, 곰팡이가 피어 있는 부분들은 곰팡이제거 와 함께 집안 전체를 꼼꼼하게 청소를 해야 하죠. 오늘 포스팅에서는, 실내 습기제거에 도움되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을 공유합니다.

 

또한 함께 읽어보면 도움이 되는 냄새 제거 방법도 있으니 필독하셔서 활용해보세요.

 

 

 

 

 

 

집안이 습할때 습기제거 방법 및 냄새가 심한 악취제거 방법

 

집안이 습할때 습기제거 방법 및 냄새가 심한 악취제거 방법

요즘 생각지도 못했던, 가을 장마가 시작되었습니다. 가을에 장마라니... 암튼, 이번 가을 장마로 인해 집안 곳곳이 습기가 많거나 꿉꿉한 느낌을 강하게 받는다면 비가 안오는 날에는 무조건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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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실내 습기제거 : 가장 현실적인 제습기 사용

 

지금 당장이라도 제일 빠르게 습기를 제거하는 방법은 바로 제습기를 사용하는겁니다. 가장 현실적이면서 가장 빠르게 습기를 제거할 수 있는 솔루션입니다. 가까운 전자제품 대리점 매장이나, 온라인 쇼핑몰등에서 검색하셔서 원하는 제품을 찾아보세요.

 

 

 

 

 

 

참고로, 필자의 경우도 집안 습도가 높은 상태여서 지난 일요일에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가정용제습기를 한 대 구매했습니다. 다행이도 빠르게 배송이 되어서 바로 제품 받자마자 작동시켰는데, 아래 사진들을 한 번 보시죠.

 

LG전자 휘센 듀얼 인버터 제습기 20L DQ200PBBC

구매한 제습기 제품은 LG전자 제품인, 'LG전자 휘센 듀얼 인버터 제습기 20L DQ200PBBC' 모델 입니다.

 

일단 기왕이면 용량 큰걸로 사자 싶어서 20리터 기준으로 구매하였는데, 여기저기 온라인 쇼핑몰 찾아봤지만 개인적으론 편해서 여기서 구매했습니다. ㅎㅎ

 

LG전자 휘센 듀얼 인버터 제습기 20L DQ200PBBC

 

제습기 제품 받자마자 전원버튼만 누르면 바로 작동이 됩니다. 직관적이라서 사용에 어려움이 없을거에요. 저도 받자마다 제품 사용설명서 안보고 바로 작동시켰으니 말이죠. 참고로, 처음 제품 운전했을때 주방에서 한 번 켜봤었는데 실내 습도가 70%정도 되었더군요. 희망 습도는 45%정도로 설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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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면을 찍은건데 하단에 물통 부분도 보이는군요. 제습기를 몇시간 틀어놓으면 실내 습기를 쫙 빨아들여서 저기 물통으로 모이게 되죠. 아래에 사진도 나오지만, 몇시간뒤 물통에 습기가 가득찬 걸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집안 내부가 이정도로 습하였나 싶었죠.

 

한 2시간 이상 운전중일때 한번 찍은건데 벌써 물통에 물이 가득차 가는 모습이 보이시나요? 실내 내부에 습기가 저렇게 있었다는겁니다. ㅠㅠ

 

 

 

 

 

 

시간이 조금 지난후 습도 표시 부분을 보면 70% → 60% 대로 떨어진 게 보입니다. 참고로, LG전자 휘센 듀얼 인버터 제습기 20L DQ200PBBC 제품 모델의 경우 인터넷 검색을 많이도 해봤었는데, 기계 소음이 걱정이신 분들은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조용하더군요. 이게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도 소음이 심하면 조금 스트레스 받을수 있을텐데, 이 제품은 크게 신경안써도 되겠더군요. 

 

제습기 뒷부분도 살짝 한 컷 찍어봅니다. 전원코드 줄을 말아 놓은 부분도 보이고, 필터 구멍도 보이고, 그리고 바닥에 바퀴가 있어 주방 - 거실 - 방 여기저기로 이동하기 무척 쉽습니다. 또한 바퀴의 움직임도 부드럽구요.

 

또 다른 장점이라면 바로 에너지소비효율등급이 1등급인 제습기 제품이라는겁니다. 전기요금은 큰 걱정 안하셔도 될 듯 싶네요. ^^

 

 

 

 

 

 

자꾸보면 디자인도 괜찮은듯~ ㅋㅋㅋ

 

20리터 제품이다보니 물통의 크기도 엄청 큽니다. 3~4시간 정도 돌리면 거의 물통 가득찰텐데, 완전 만땅으로 차기전까지 기다리기 보다는 어느정도 물이 찼으면, 운전 중지를 한 후에 물통을 빼서 한 번 비워주면 될겁니다.

 

처음엔 주방에서 시작했다가, 작은 방으로 이동해서 다시 제습을 시작한 상태입니다. 이방도 시작하지 습도가 60%쯤 되는군요. 설정 습도가 될 때까지 몇시간이고 운전시키면 됩니다. 

 

 

 

 

 

 

참고로, 어느정도 제습을 한 공간은 나중에 느껴보니 뽀송한 느낌이 들긴 들더라구요. 그래서, 아~ 제습기 사용이 이래서 좋은거구나 피부로 느껴집디다. ㅎㅎ

 

그리고 제품과 함께 동봉 되어 있는 봉투에는 제품 설명서들이 동봉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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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장마철에 조금이라도 일찍 구매했더라면 좋았을텐데, 올 여름 장마는 비교적 짧은 시간에 끝나버려서 구매하기 애매하다 싶었는데, 가을 장마가 생각보다 살짝 길어지는 찰나에, 실내 습도가 높으면 건강상에도 좋은게 없다보니 바로 제습기 구매했네요.

 

확실히 집안에 필수품으로 하나정도 구매할 만 합니다. 제습기 구매가 필요하신분들은 아래 제가 구매한 링크를 참고하셔도 좋습니다.

 

LG전자 휘센 듀얼 인버터 제습기 20L DQ200PBBC

 

맨 마지막 사진은, 오늘 아침 이 포스팅을 작성하기전에 바로 제습기를 작동시킨 상태인데, 포스팅 마무리 하는 시점에 보니 (전원 작동후 약 2시간 가량 지난 시점 임.), 습도가 50%대로 확 떨어졌네요.

 

 

 

 

 

 

 

뒷면 물통 부분을 보니 확실히 물이 많이 축적이 되었죠? 물통에 물이 쌓여가는 만큼, 실내 내부 습도는 떨어지는겁니다. 이렇게 설정해둔 습도까지 내려가게 되면 실내는 좀더 쾌적하고 뽀송한 상태로 바뀌는겁니다. 장마철, 비오는날 이런때는 진짜 필수네요.

 

제습기 살까 말까? 필요할까? 이런 생각이 드시는 분들이라면 개인적으론 진짜 강추합니다.

 

써보니 알겠네요. 필요성을... ^^

 

※ 독자에게 유용하다고 생각되는 제품을 포함합니다. 본문의 링크를 통해 구매하면 소액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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