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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생활13

나이 들수록 전원주택 전원생활 보다는 도심 생활이 최고인듯 현재 필자의 경우 부모님 모시고서 전원생활을 하고 있다. 2년 가까이 되어가는 시점이기도 한데, 처음 전원주택에 살고싶다는 전원생활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오랜세월 가족들과 이야기도 나누면서, 꿈도 꾸었던 시간들은 그 자체로 의미가 있기도 했으나, 막상 살아보니 여러 장단점들이 드러난다. 먼저 아래 2개 글도 참고하시라. 전원생활 시골생활 현실 장단점 전원생활 시골생활 현실 장단점 전원생활 시골생활 현실 장단점 필자의 경우 시골생활 흔히 듣기 좋은 표현으로 전원생활을 하고 있다. 여느 직장인들과 다를바 없는 삶을 살아오던 어느날, 몸도 마음도 너무 지친다~ 여유가 housecontents.co.kr 꿈꾸는 시골생활 전원생활 장점 단점 : 전원생활 1년차 꿈꾸는 시골생활 전원생활 장점 단점 : 전원생활.. 2021. 3. 30.
전원생활 즐거움 : 텃밭가꾸기 봄이 오는구나 지난주 경칩이 지났다. 바야흐로 봄이 시작됨은 여기저기 집 주변의 자연환경 속에서 탐색할 수 가 있다. 대표적인게 전원생활을 하고 있다보니 텃밭의 미묘한 변화들이 감지되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지난 추운 겨울을 잘 이겨내고서 텃밭속에서 웅크리고 있던 작물들이 기지개를 켜면서 고개를 하나둘씩 땅속 위로 끄집어내고 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뒷마당 텃밭에 심어져 있던 취나물 뿌리를 앞마당 텃밭으로 위치이동을 잠깐 해두었다. 이제 시간을 두고서 지켜볼 일이다. 참고로, 취나물은 알싸한 특유의 향과 맛으로 식욕을 돋우고 체내의 염분을 배출시키는 봄 채소이다. 무침으로 해먹으면 그 맛이 일품이다. 봄꽃은 아직 좀더 기온이 올라야 싹이 틀것 같고 꽃도 피울것 같다. 참고로 필자의 거주하고 있는 동네의 위치가 살짝 높은.. 2021. 3. 8.
시골생활 : 모처럼 눈내린 전원생활 이야기 기나긴 겨울이 이렇게 지나가는가 했더니만, 간밤에 제법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필자가 거주하고 있는 동네에 모처럼 눈이 눈답게 쌓였더군요. 이른 아침 새하얀 풍경은 잠깐이나마 감성적모드로 변할 수 있어 좋더라구요. 오랜만에 내린 눈구경하느라 잠깐이지만 집 주변 시골 풍경들을 몇 컷의 사진으로 남겨봅니다. 전원생활 이야기중에서도 환경적인 부분에 대한 언급을 할 수 밖에는 없는것인데, 이렇게 눈이 많이 내린 경우 그 풍경은 도심에서의 시선으로 바라보는것과는 또 다른 설레임이 있습니다. 집 주변이 온통 하얀 설국의 풍경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다는것도 참 묘한 매력을 느끼게 됩니다. 아뭏든, 아래 사진 몇컷을 공유드리니 시골생활 전원생활을 꿈꾸던 분들이라면 겨울에 눈이 많이 내렸을때의 모습을 상상해보세요. 멋.. 2021. 3. 2.
전원생활 소형주택(작은 집)에서 사는 것의 장점과 단점 전원생활 소형주택(작은 집)에서 사는 것의 장점과 단점 어떤 사람들은 대출 없이 살기 위해 작은 집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이유로든 작은 집을 선택하였다면 장점과 단점을 고려해야합니다. 소형주택의 기준도 건축업체에서의 관점과 일반 사람들이 생각하는 관점은 분명 다르지만, 본 포스팅에서는 말 그대로 소형주택 작은집 관점에서 소형주택18평 정도를 관점으로 이야기 합니다. 작은 집에서 살 때의 장점 1. 낮은 비용 작은 집을 짓는 것은 일반 집보다 비용이 적게 듭니다. 평균적으로 건축비용의 부담을 덜 수 있어 작은 집을 충분히 지을 수 있습니다. 반면에 30평기준으로 주택을 짓는데는 건축업체마다, 또 건축주의 니즈와 취향에 따라 가격도 천차만별입니다. 또한 집을짓고자하는 토지의 환경과 여건에 따라선.. 2020. 12.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