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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단독주택 집이 안팔려 : 안팔리는 집 매매 잘되게 하는 방법

by 온리원 미스사오리 2021. 10. 2.

 

일반적으로 부동산에 집을 매물로 내놓게 되면 일정 시간내에서는 팔리게 될거다.

 

안팔리는 집 매매 잘되게 하는 방법
단독주택 집이 안팔려 고민이라면 팔리게 만들어 주면 될 일이다.

 

하지만, 그 시간이 일반 매물보다 조금더 오래 걸리거나 상황에 따라서는 1년 2년을 넘어가도 안팔리는 매물들이 있기도 하다. 이런 매물들은 이미 부동산중개인 사이에서도 시장에서도 악성매물로 인지 되고 있을 확률이 높다.

 

 

 

 

 

 

아파트 매물인 경우에는 가장 빠르게 매매가 이루어지는 부동산일텐데, 오늘 포스팅에서는 마당이 있는 단독주택을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왜냐? 본 블로그에 해당 검색어로 찾아오는 이들이 많아서다. 단독주택 집이 안팔린다는 이런 고민을 가진 이들이 많은것 같아서 말이다.

 

자 시작해보자.

 

필자도 불과 몇년전만해도 슬라브주택 형태의 단독주택에서 오랜세월 살았었다. 그러다 삶의 변화를 주기위해 새로운 환경이 필요했기에 집을 팔기위해 부동산에 내놓았었는데 참 우여곡절이 많았다. 포인트만 얘기한다.

 

1. 위치, 주차 가능 여부

 

낡고 노후된 오래된 단독주택이었음에도 주거환경으로써의 입지는 최상의 위치에 해당하는곳에 있었다. 그래서 주변 동네에서의 단독주택 매물들 거래는 늘 양호했었다. 또한 골목에 위치해 있었지만 주차는 충분히 여러대가 가능할 공간여유가 있었기에, 사는동안 이웃간에 주차 문제는 없었다.

 

 

 

 

지금 내가 팔려고 내놓은 단독주택 매물의 입지적 조건이 생활 편의시설(병원, 관공서, 시장, 마트, 학교 등)과 거리가 가까운가, 차량 주차는 수월하게 할 수 있는가 판단해보시라. 특히 주차 문제는 의외로 복병일 수 있다. 주차하기가 힘든 경우 빨리 매매가 안될수도 있다.

 

2. 매매가격

 

늘 그렇듯, 마당이 있는 단독주택의 경우 관리가 된 상태의 매물과 그렇지 못한 진짜 노후상태 그대로 내놓은 매물의 가격에는 분명 차이가 있기 마련이다. 그런데, 노후상태이면서(관리가 안되어 있는) 매매가격은 비싸게 책정되어 있다? 특정 호재가 있지 않은 이상은 절대로 안팔린다.

 

3. 리모델링 여부

 

노후단독주택의 경우 아파트 보다 신경쓰고 관리해야할 영역이 더 많다. 그러나 현실은, 왠만해서는 적정 기간이 되면 알아서 수리 보완을 통해 꾸준히 집을 관리하는 사람은 거의 없거나 드물다. 그래서, 부동산에 매물로 내놓을때에 해당 매물이 최소한 깔끔한 상태로 내놓느냐, 아니면 연식이 있어서 전체 올리모델링 공사를 해놓은후에 내놓느냐는 천지차이다.

 

 

 

 

 

 

수리가 안된 매물은 시장에서 인기가 없다. 안팔린다.

 

그냥 수리는 안된 부분을 감안하여 매매가격을 좀 더 저렴하게 하면 안되느냐 하는 생각도 할텐데, 요즘 고객들은 그런 부분조차 마음에 들어 하지 않는다. 자신들의 시간을 아낄수 있는 매물을 선호한다. 그리고 바로 입주하여 생활할 수 있는 컨디션의 매물을 원하는거다. 그래서 올리모델링 공사가 되어 있는 매물은 최단시간에 매매가 되는거다.

 

필자가 몇년전 노후단독주택을 수리가 안된 상태에서 매매가격만 시세대비 저렴하게 책정해서 내놓았을때에 1년 이상 안팔렸었다. 애를 좀 먹었는데, 과감하게 올리모델링 공사하기로 마음먹고 공사비를 투자한후 환골탈태 수준으로 깔끔하게 수리를 한 후 다시 부동산에 매매의뢰를 하였는데, 이틀만에 계약이 체결되었었다.

 

이것이 리모델링의 힘이 아닐까 싶다.

 

정리

 

필자의 거주지역에는 이미 2년이상 안팔리고 있는데도 부동산에서 광고를 그렇게 올려놓고 있는 단독주택 매물이 있다. 사진상으로만 봐도 이미 외관의 모습에서 관심도가 떨어진다. 그러니 시간이 저렇게 흘렀어도 계약이 안되는거다.

 

 

 

 

단독주택 집이 안팔리면 팔리도록 만들어야 한다.

 

여기서 핵심은 아마도 리모델링 공사가 필요한 부분이 아닐까 싶은데, 참고로 슬라브주택의 단독주택이라면 최소 20년을 넘어 경우에 따라선 30년 이상된 주택들도 많을텐데, 과감하게 올리모델링 공사를 요즘 스타일로 바꿔줘야 한다.

 

내부공사는 기본이고, 예산이 받쳐준다면 집 외부 부분도 좀 변화를 주면 완전 새집 같은 느낌을 더 줄수도 있을거다. 

 

노후주택은 이미 기본적으로 상품으로써의 가치가 많이 줄어든 상태다. 그러니 팔려고 해도 사려는 사람의 시선을 끌수가 없다. 매력이 없다. 그러니 안팔리는거다.

 

 

 

 

 

 

해결책은 이미 나왔다. 내 상품(집)을 잘 팔릴수 있도록 매력적으로 보일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 바꿔야 한다. 마지막으로 적정가격에 내놓아야 한다.

 

질문!

 

문제와 해결책은 다 나온것 같다. 지금 집이 안팔려서 애를 먹고 있는 당신의 상황에서 실천할 수 있는 부분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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