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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부동산에 집내놓을때 피해야 할 부동산중개인 유형

by 온리원 미스사오리 2021. 10. 31.

 

집을 팔기위해선 부동산중개인에게 의뢰하는게 일반적입니다.

 

피해야 할 부동산중개인 유형
피해야 할 부동산중개인 유형


하지만 모든 부동산중개인이 고객이 매물 팔아 달라는 의뢰를 한다고 해서, 현장에 전부 방문하는건 아니라는것을 먼저 인지하고 계셔야 합니다. 해서, 이번 포스팅에서는 제일 처음 부동산에 전화할 때 이런 반응을 보인다면, 해당 부동산은 의뢰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1. 전화 통화 상담시, 현장 방문하겠다는 말이 없다.
2. 위치(아파트 이름 등), 평수, 희망 매매가격 만 물어본다.
3. 리모델링 여부를 물어보지 않는다.

부동산중개인이 바빠서 약간은 퉁명스럽게 반응을 보이는 경우도 있을테지만, 위에 언급한 3가지 정도를 기본적으로 이야기 하지 않는다면, 또한 현장에 방문한다는 얘기가 없다면, 전화상담만으로도 해당 부동산은 거르는게 좋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부동산을 몇군데 정도는 문의를 하셔야 하는 번거로움은 있으나, 내가 팔려는 집을 방문하여서 자세히 살펴보고, 의뢰 고객과의 자세한 상담과 조언등을 나눌 수 있는 중개인을 선정하여 의뢰하는게 좋습니다. 물론 전화통화에서도 현장 방문은 요청해야 합니다.

 

 

 

 

 


필자의 경험만 봐도, 올 봄 5월 중순 즈음에 거주 아파트 인근에 위치한 부동산에 매물 팔아달라는 의뢰를 했음에도, 전화 상담에서만 접수는 했으니 손님 확보되면 모시고 가겠다는 말 만 하더군요. 이후에도 2~3달 가량 지나는 동안에도 손님은 커녕 연락조차 없더군요.

답답한 사람이 우물 판다고 결국엔 다른 부동산에 전화상담을 통해 의뢰를 하였더니 바로 현장(집)으로 방문하여 이런저런 상담을 나눈후에, 결과는 어찌 되었을까요? 바로 4시간만에 계약 체결했습니다.

나의 답답한 상황을 깔끔하고 빠르게 해결해준 이 부동산중개인은 먼저번의 부동산과는 확연히 달랐습니다.

전화 상담시에도 고객의 요구사항을 잘 체크하면서 응대를 해주더군요. 위에 언급한 3가지 부분도 디테일하게 물어보면서 현장에 와서는 더욱더 꼼꼼하게 매물을 살핀후에, 자신감 있게 어필하더군요. 이 매물 자기가 계약 성사시키겠다고 말이죠.

 

 

 

 

 


필자와 부모님의 반응에서도 자신감에 찬 부동산중개인에게 신뢰가 가던데, 결국 이 부동산중개인이 오전에 방문 상담후, 점심식사 하고 나서 오후즈음에 손님을 연달아 모시고 왔더군요. 그중 한분과 인연이 되어 계약까지 체결하면서 모든 상황은 마무리 되었습니다.

부동산중개인은 사려는 사람과 팔려는 사람의 중간자 입장에서 좋은 거래가 성사될수 있도록 자세한 정보공유와 가격 조율에 힘쓰는 사람입니다.

여담이지만, 간혹 부동산에 집을 내놓았는데도 빨리 안팔려서 애를 먹는다면 부동산중개인의 관점에서 생각해볼 필요는 있는데, 마침 관련내용을 깔끔하게 정리해놓은 글이 있어 공유합니다. 읽어보세요. 빨리 집파는데 도움이 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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