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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집매매시 겪어보니 내 일처럼 신경써주는 부동산중개인(ft.귀인)

by 온리원 미스사오리 2021. 8. 24.

 

살면서 참 많은 부동산중개인들을 만나고 알게 되었고, 또 부동산매매를 진행하면서 저마다의 업무 처리 능력 등이 눈에 보이기 시작했다는거다.

 

영천 전원공인중개사사무소

 

결과적으로야 모두 부동산매매 관련 업무처리는 깔끔하게 다 잘 하였는데, 그중 유독 한 곳의 부동산중개인이 눈에 띄게 활약하는 모습이 보이면서 실력이 튀더라는거다.

 

낭중지추 (囊中之錐)

주머니 속의 송곳이라는 뜻으로, 뾰족한 송곳은 가만히 있어도 반드시 뚫고 나오듯이 뛰어난 재능을 가진 사람은 남의 눈에 띔을 비유하는 말인데, 딱 그런 유형의 사람이었다.

 

 

 

 

 

 

아파트 매매를 진행함에 있어 매수자(집사려는 사람)가 대출이 필요한 상황에서 정말 내 일처럼 꼼꼼하게 알아봐주고 또 관련 서류들을 준비함에 있어 매도자(집파는 사람 - 집주인)에게도 상황을 설명하여 관련 서류(전입세대 열람 내역)를 요청하였다.

 

이 과정에서 서류상의 오류가 하나 발견되어 그 과정에서 매수자가 혹여나 대출을 받지 못해 어려운 상황에 처할까봐 백방으로 다른 대안은 없는지를 알아보고 노력하는 모습들이 보였다.

 

그래서 나 또한 모두가 한 마음으로 순리대로 일을 처리하면 잘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다 같이 노력했더니, 한 곳에서 대출을 해주기로 했다는 반가운 소식이 전해왔다. (정말 다행이다.)

 

이후 전후 스토리가 많지만 생략하고, 한가지 핵심은 많은 부동산중개인들을 경험했었지만, 오늘 이 포스팅의 주인공 만큼 꼼꼼하게 신경을 써주는 이들도 많지는 않더라는 것. 말로만 하는것과 행동으로 보여주는건 또 다른 의미이기도 하니.

 

 

 

 

 

 

암튼 이 부동산중개인은 나에게도 또 매수자에게도 귀인 이었다. 필자의 고향인 영천에서 부동산 중개사무실을 찾는다면 강력추천해본다.

 

영천 전원공인중개사사무소

전화 : 054-333-6344 
주소 : 영천시 호국로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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