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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집매매 : 아파트 매매 잘되게 하는 법 빨리 파는 방법

by 온리원 미스사오리 2021. 8. 23.

 

매물을 구하러 필자의 거주 지역에 있는 아파트 / 빌라 매물들을 몇몇 방문하여 꼼꼼하게 살펴보고 집주인분들과 얘기도 나누어 보고, 또 부동산 중개인과도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나누면서 느낀점은 아래 한 줄이 되겠다.

 

집빨리파는방법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아파트 매매 연관 검색어들

 

"낡고 노후된 집은 리모델링 안되어 있는 상태라면 왠만해서는 안팔린다."(그럼에도 매매가격 또한 비싸다)

 

 

 

 

 

 

매번 포스팅 할 때마다 관련 주제를 언급할때 분명 강조하고 또 강조했었다.

 

집을 팔려고 부동산에 내놓을때는, 경쟁력을 확보해둔 상태에서 매물 의뢰를 해야 한다. 왜냐면, 나만 집을 매물로 내놓는게 아니기 때문에 비슷한 조건의 매물들이 쏟아져 나오는 시기라면? 그 많은 아파트 매물들 가운데, 내 집이 단연 눈에 띄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집을 구하려는 고객의 눈을 사로잡아야 하는데 뭘로 사로잡을건가? 이런 준비가 없다면 팔리지도 않거니와, 애시당초 부동산 중개인을 통해 손님 구경하기도 쉽지가 않다.

 

지난 몇년간 필자의 거주지역에 있는 몇몇 부동산 중개인들과 친해지다 보니,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나누곤 했는데 하나같이 공통적으로 하는 이야기가 있으니, 잘 새겨두길 바란다.

 

 

 

 

 

 

집을 팔고자 한다면, 그게 아파트/빌라/단독주택/전원주택 등 어떤 유형의 매물이든 간에 일단 노후된 상태라면, 낡고 노후된 매물인 경우에는 그냥 단순하게 가격만 저렴하게 내놓는다고 해서 빠르게 팔리지 않는다. 시세대비 파격적으로 가격을 낮춘 경우라면 간혹 빠르게 계약이 되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론 시간이 오래 걸린다.

 

그래서, 부동산 중개인들의 보편적 의견은 깔끔하게라도 수리가 된 상태, 또는 집의 컨디션에 따라선 올리모델링 공사를 한 후에 매물로 내놓아야 시장에서 빠르게 매매가 된다는 얘기였다.

 

저마다의 삶이 있듯이 집을 바라보는 관점도 다 다르다. 그래서 무조건 이게 정답이다고 하지는 못하겠다. 누군가는 그저 가격만 싼 집을 찾기를 원할수도 있다. 또는 수리/리모델링 되어 있는 매물을 선호하는 사람도 있을거다. 그저 자신의 성향과 예산에 따라 선택지가 달라질 뿐이다.

 

 

 

 

 

 

오래된 집 안팔려서 고민하고 또 고민하는 사람도 참 많이 봤다. 한결같이 그 집들은 수리가 안되어 있었고 첫인상에서도 좋은 점수를 줄수가 없는 그런 매물들이 많았다. 

 

암튼 오늘도 부동산 매물들이 시장에 쏟아져 나온다. 하나같이 빠르게 안팔리고 있다.

 

충격적인 이야기 하나만 하고서 오늘 포스팅은 마무리 한다.

 

최근에 모 아파트 매물을 보러 갔었는데, 네이버 부동산에 올라온 매물 광고에는 올리모델링했다. 수리된 집이다. 이런 형태의 홍보성 멘트를 볼 수 있었고, 직접 방문해서 살펴본 매물의 실체는 경악 그 자체였다. 집주인에게 물어본 올리모델링 공사 한지는 자신들이 이사오던 시기에 했었는데 그 때 올리모델링 공사를 했었다는거다.

 

그래서 기간이 얼마나 되었나 하니 차마 전체 기간을 표현을 못하겠지만, 10년 이 넘었다는것만 아시라.

 

 

 

 

 

 

하~ 소위 낚인거라고 보면 될까?

 

그래서 부동산 매물은 직접 현장을 방문해서 두 눈으로 꼼꼼하게 확인해야 한다. 아주 가끔은 부동산에서 매물 빨리 팔려는 욕심에 의욕이 넘치는 나머지 오버스러운 표현으로 고객을 낚는것으로 봐야할까? 판단은 각자 알아서 하시길.

 

암튼, 아파트 매매 잘되게 하려면 아직 부동산에 내놓지 않은 상태라면 선택은 스스로 하는거다. 깔끔한 수준 정도로 수리를 해서 내놓든가, 아니면 수리하지 않은 상태라면 시세대비 가격을 확 낮춰서 내놓든가.

 

오랜시간 안팔리는집 특징 : 리모델링이 안되어 있다

 

오랜시간 안팔리는집 특징 : 리모델링이 안되어 있다

지금 이 글을 어찌어찌하다보니 보게 되었다는건, 분명 집주인의 관점에서 부동산에 집을 내놓았을거라 본다. 하지만, 부동산에 집을 내놓은지도 시간이 꽤나 흘렀지만 여전히 감감무소식인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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