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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있는 전원주택 집이 빨리 팔리는건 인지상정

by 온리원 미스사오리 2020. 6. 11.

매력있는 전원주택 집이 빨리 팔리는건 인지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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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이웃 주민분께서 놀러오셨는데, 마침 주민분의 친구분들께서도 함께 방문하셨다가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나누게 되었다. 무엇보다 주된 이야기의 주제는, 전원생활 괜찮은가? 전원주택매물로 나와 있는 이웃집의 전원주택은 그 가격이 합리적인가? 뭐 이런 이야기들이 나온것 같습니다.


즉, 시간은 계속해서 지나고 있건만 전원주택매매는 되지 않거니와 하나같이 해당 주택을 본 사람들의 주관적인 감정과 표현들은, 그만한 가치가 없다! 라는 것이었습니다.


전원주택이라 함은 사람들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상상하게 되는 일종의 예쁜 그림 같은것들이 존재하곤 합니다. 아마도 넓은 마당과 푸른 잔디가 깔끔하게 깔려있고, 다양한 작물들이 심어져 있는 텃밭 공간도 있길 바랄겁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한눈에 봐도 예쁜집에 대한 로망은 다 같은 욕망일겁니다.



 

 




예쁜집건축디자인은 누구나 희망하지만, 물론 예쁜 만큼 집의 품질면에서도 동급이어야 할겁니다. 아뭏든, 안팔리는집의 경우 집주인을 제외하곤 제 3자가 바라보는 시선은 대충 엇비슷한가 봅니다.


이웃 주민분과 그 친구분들조차도 이웃에 위치한 해당 전원주택 집 앞을 오가면서 이런저런 구경들을 하면서(물론 내부는 못봤지만 - 저는 봤습니다만 ㅎㅎ), 저마다 한마디씩 의견들을 이야기 하는데,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시골도 이제는 더이상 예전의 시골이 아니다.


시골집 전원주택의 가격조차도 기본 ○억이라고는 하지만, 정작 그 가격에 합당한 퀄리티의 집인것이냐에 대해서는 냉정하고도 객관적인 판단이 필요하리라 봅니다.



 

 




그런면에서 역시나 이웃 주민분이 집주인이면서 매물로 내놓은 해당 전원주택매물은 부동산매매가의 가치는 되지 않는다는게, 일반적인 평가입니다.(집보러 온 손님 + 부동산 공인중개사 의견 + 필자 및 몇몇 이웃주민들의 의견 등)


부동산매매로 접근하는 경우에도 매력적인 집이 빠르게 매매계약이 이루어집니다. 매력적인 집이 무엇인가에 대해서는, 건축주 집주인이 스스로 고민하고 생각해봐야 할 것입니다.



 

 




간혹 날림으로 지은 전원주택이면서도 가격이 결코 저렴하지 않은 경우라면 조금만 관심있게 살펴본다면, 내부든 외부든 허점이 보이게 마련일터, 시골에 공기좋고 조용한 자연풍경이 좋은곳의 전원주택을 매입하고 전원생활 하려거든, 발품 파는건 기본이고 정보수집도 필수입니다.


시골집이든 전원주택이든 부동산매매로 접근시 빨리 팔고자 한다면 매력있는 집으로 만들고서 매매해보시기 바랍니다. 뭐든 사려는 사람이 매력을 느껴야 사지 않겠습니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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