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주택11 아파트 및 노후주택리모델링 : 누수 예방을 위해서 배관 공사는 필수 단독주택에 살든 아파트에 살든, 노후주택에 오래 살다가 어느날 갑자기 배관이 노후되서, 물이 새는 누수현상이 발생하게 되면 멘붕이 오기 마련입니다. 마침 이런 현상을 거주중인 아파트 옆동에 사시는분께서 겪고 계셨더군요. 하여 문제해결을 위해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저희 집까지 방문하셨습니다. 처음엔 누구신가 했는데, 자초지종을 얘기하시는데, 5년전에 옆동으로 이사오셨다고 하셨는데, 처음 이사올때 바닥 배관 공사 같은 수리는 하지 않았다고 하셨는데, 마침 방과 거실부분에 누수현상이 터져서 빨리 수습을 위해 업체를 찾다가 오셨더군요. 누수 관련해서 수리업체를 찾다가 우연히도 필자의 현재 집 리모델링 공사 관련하여 인테리어 리모델링업체의 블로그를 보게 되었던가 봅니다. 소위 포트폴리오형태로 소개된 내용을 자세히 .. 2022. 5. 18. 노후주택 단독주택 집빨리파는법 (ft.결국엔 돈 문제) 필자의 거주 지역에 부동산중개업소에서 광고 매물로 내놓은 단독주택(낡고 오래된 노후주택 = 슬라브주택) 매물들이 여럿있다. 하지만, 꽤 오랜시간 광고를 내놓고 있음에도 여전히 팔리지 않아서 계속해서 광고영역에 노출이 되고 있을 뿐이다. 사실상, 매물로써의 매력(가치)이 없다는 소리가 되겠다. 지역이 좁다보니 해당 매물 사진만 봐도 대충 어딘지 짐작이 가는것도 있지만, 특정 단독주택 매물의 경우 광고에 올려놓은 사진만 봐도 위태롭게 보인다. 한마디로, 가격이 시세대비 적정 수준인지도 따져봐야겠지만 우선 순위는 외형적으로 이미 불안해 보이는 매물사진을 보고서, 안정성과 관련하여 의문이 들지 않을 수 없다. 오래된 낡고 노후된 단독주택 매물들, 특히나 슬라브주택 들의 경우 최소 30~40년 정도 지난 매물들이.. 2021. 4. 12. 노후주택 오래된 집 냄새 없애기 노후주택 오래된 집 냄새 없애기 다들 살면서 이런 경험 한 번쯤은 해보셨을겁니다. 타인의 집을 방문하여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 코 끝을 스쳐오는 쾌쾌하며 불쾌한 냄새를 맡아본적 있을겁니다. 주로 곰팡이 냄새가 원인일수도 있지만, 근본 문제해결은 좀 더 복잡한 요인들을 띄게 됩니다. 아뭏든 노후주택에 살다보면 이런 불쾌한 냄새들이 나곤하는데, 정작 집주인들은 오랜시간 그 냄새에 익숙해져서인지 민감도가 조금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타인이 처음으로 해당 집을 방문하게 되는 경우에 맡게 되는 냄새가 기분좋은 향기가 아니라, 불쾌한 곰팡이 냄새 같은거였다면, 첫인상이 좋을리 없죠. 더군다나! 이런 집들이 부동산매매물로 나온 집이어서, 부동산에서 어렵사리 손님을 모시고 온 경우에 이런 냄새까지 맡게 .. 2020. 7. 20. 부동산매매 빨리 안팔리는집 : 다 이유가 있고 집주인 빼고 다 안다 부동산매매 빨리 안팔리는집 : 다 이유가 있고 집주인 빼고 다 안다 부동산 공인중개사 사무실 여기저기 의뢰하여 집을 빨리 팔려고 해보지만, 현실은 그리 녹록치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더군다나 요즘같은 코로나19사태로 인해 사회적거리두기와, 생활속 거리두기 캠페인이 일상화 되고 있는 시기에는 더더욱 사람간의 대면접촉은 가급적 피하는 분위기 입니다. 그나마 어려운 시기에도 부동산에서 열일하여 손님을 데리고 온다해도, 매력적인 매물로써의 자태를 뽐내지 못하는 매물인거라면 안팔리는겁니다. 가격이 비싸서 일수도 있고, 집이 노후화 되서 일수도 있고, 주변환경이 별로여서 일수도 있습니다. 아뭏든 빨리 안팔리는집들의 공통점을 찾아보면 몇가지가 눈에 띄곤 합니다. 이전 포스팅에서도 관련 이야기를 하였지만, 연관해서 .. 2020. 5. 20.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