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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식주택17

컨테이너하우스 사례 2가지 : 조립식 모듈식 시장의 도전자 컨테이너하우스 30m² 규모 (약 9평) 의 작은 컨테이너하우스는 목재로 덮인 금속 외관을 가진 이 작은 컨테이너하우스를 Woodsy Shipping Container라고 부릅니다. 40 피트 모듈로 설계되었으며 외부로 개방되는 대형 유리 표면 외에도 커플의 편안한 생활에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추고 있습니다. 2번째 컨테이너하우스의 경우, 3면에 목재 사이딩이 있으며 밝은 주 거실 공간과 주방을 야외로 여는 대형 슬라이딩 유리문이 있습니다. 한쪽 끝에는 작은 욕실이 있고 다른 쪽 끝에는 수납 공간이 내장 된 수면 공간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유리 벽과 문은 선적 컨테이너의 산업용 문으로 보호됩니다. 살아있는 지붕이 그 위에 있습니다. 가구는 지속 가능한 재료로 지어졌으며 집 자체는 에너지 효율적입니다. 모듈성 덕분에 각 .. 2021. 3. 1.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 컨테이너하우스 사례로 보는 컨테이너하우스 장점 단점 어제 방송된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 본방송에서는 강릉에 위치한 컨테이너하우스를 소개하여 흥미롭게 봤습니다. 또한 해당 주택의 경우, 제 기억으론 이미 예전에도 타 방송프로그램 등에서 소개를 하였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아뭏든 해당 컨테이너하우스의 경우 예산에 맞춰서 컨테이너 다섯 동으로 만들어진 사례입니다. 그리고 인상적이었던건, 아무래도 실거주를 하고 있는 컨테이너 집주인이 말하는 비추천 포인트가 컨테이너 주택이라고도 했는데 태생적 한계를 인지하고 있어야 할 것 같더군요. 사례속 부부가 언급하는 제일 큰 단점은 소리 울림이라고 했습니다. 천장이 없어 더 심각하게 소리가 울리는 것이라고 하더군요. 관리여부에 따라서 방수에 취약한 부분도 언급이 되었습니다. 한 마디로 '꾸준히 관리해야 하는 집'인거죠. 어.. 2021. 2. 25.
주택건축 : 전원주택시공을 모듈러주택으로 할때의 단점 최근 몇년새 국내도 모듈러주택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모듈러주택이 예비건축주로부터 많은 관심과 인기를 얻게된 궁극의 이유는, 기존의 건축업체를 통해 일반적인 형태로 집을 지을때에 소요되는 건축비용 대비, 좀더 저렴한 비용으로 공사기간도 단축시킬 수 있고, 현장 공사대비 민원의 소지도 거의 없다는 장점이었기 때문일겁니다. 하지만 개인적인 견해로는 최근에 모듈러주택 타이틀을 달고서 시공한다는 건축업체들이 난립하는 느낌이기도 합니다. 단적인 예로, 네이버 블로그, 카페, 지식인, 유튜브 등에서 모듈러주택/조립식주택/컨테이너하우스/이동식주택 등으로 검색해보시기 바랍니다. 엄청난 검색결과에 놀라실겁니다. 또한 무수히 많은 업체들의 광고들을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문제는, 이렇게 쏟아지는 모듈러주택시공.. 2021. 1. 11.
주택단열 : 가정에서 단열 할 곳(ft.패시브하우스) 최근 몇일간 한파의 영향으로 무척 춥습니다. 야외 기온이 영하로 뚝 떨어지는 가운데, 건강관리에도 각별히 신경써야할 시기입니다. 아뭏든, 오늘 이야기의 핵심은 바로 '주택단열'입니다. 아무래도 최근에 건축된 주택이라면 단열에도 충분히 신경을 쓴 건축물이 될겁니다. 하지만! 낡고 오래된 노후주택에 살고 있는 분들의 경우, 최초에 집을 건축하던 시절이 최소 20~30년 이상된 시절인지라, 그때만해도 분명 단열에 대한 기준, 단열재, 시공 기술 등 모든 부분에서 현재와는 비교할 수 없을만큼 모든것들이 부족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현재 살고 있는 집의 창문이나 현관문등에 '우풍'이 심하게 느껴지거나, 요즘같은 한파추위로 인해 집안 거실 또는 방안 곳곳에 한기가 느껴질 정도라면, 단열이 안되고 있다는 증거인거죠. .. 2021. 1.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