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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매매 2억짜리 전원주택매매 2년동안 안팔리는이유

by 온리원 미스사오리 2020. 10. 21.

부동산매매 2억짜리 전원주택매매 2년동안 안팔리는이유


필자가 거주하고 있는 동네에는 2년여동안 부동산에 매물로 나왔음에도 아직까지도 팔리지 않고 있는 전원주택매물이 있다. 신축매물로 처음 온라인 공간에 홍보가 된지도 어느덧 시간이 2년여쯤 되었는데, 그동안 제법 많은 잠재고객들이 해당 전원주택매물을 구경하러 방문하였었다.


하지만, 어찌된 일인지 하나같이 계약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던건데 여담이지만, 해당 매물에 대해 건축주에 대해 잘 알고 있는 공인중개사의 얘기가 인상 깊었다.


해당매물을 구경하고 나면, 이후에 집주인이 없는 곳에서 하나같이 손님들이 부동산에 하는 얘기는 일맥상통한다는 것이다. 가격이 비싸다! 1차로 가격적인 부분이 비싸다고 느끼고 있었던 것이다. 



 

 



조금 풀어 이야기 하면, 2억이라는 전원주택이라지만 직접 꼼꼼하게 살펴본 대부분의 방문했던 손님들은 그만큼의 가격대비 퀄리티를 인지하지 못하였다는 것이다. 2억원의 값어치가 있는 매물인가 아닌가에 대한 판단은 집주인과 손님들의 견해는 다를 수 밖에는 없을테지만, 하여튼 2억짜리 전원주택은 여전히 안팔리고 있었다.


자 윗 부분의 내용에서는 가격적인 부분을 언급했다. 하지만, 그 외에도 몇몇 부분에서 경쟁력이 없어 보이는 또 다른 요인들이 있다. 그건 필자의 개인적 시선으로는, 주변 환경의 정리정돈(청소 등)이 잘 안되어 있다. 전원주택 옆에 비어 있는 토지에는 한눈에 봐도 지저분하다. 시골생활 스럽게, 쓰레기를 태우는 드럼통이 놓여져 있거니와 해당 토지 주인이 방치해놓은듯한 이런저런 자재들과 쓰레기들이 놓여져 있어 시각적으로도 상당히 안좋다. 마이너스 요인으로 보인다.


사람들은 전원주택생활에 대한 각자의 로망들이 있기 마련이다. 그런데, 막상 해당 전원주택매물을 보러와서는 집 자체의 내부외부 상태도 살펴보겠지만, 그 주변 환경을 보는것 또한 중요한 부분이다. 외부 환경에서 상당히 아쉬운 부분이 되는 것이다.



 

 



코로나19 + 경기불황의 시간들이 지속되고 있는 상태다. 모두가 합리적구매 실속소비형태를 보일 수 밖에는 없는 시기임을 감안한다면, 해당 2억짜리 전원주택매물은 가격에서 경쟁력이 없다. 참고로, 비슷한 조건(대지 평수, 건평 등)의 올해 봄에 신축된 전원주택 조차도 최초의 오픈 가격보다 2천만원 가량 다운된 상태로 매물이 홍보되고 있다.


그렇게 가격이 다운되었음에도 빠르게 계약이 안되는건 신중한 자세로 접근하기 때문일테니, 2년가량 안팔리는집이 되어버린 해당 부동산매물 전원주택은, 집주인이 받고싶어하는 2억이라는 가격은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보여진다. 그리고 오랜시간 집이 안팔리게 되면, 외부의 시선은 - 그 집 아직까지 안팔렸네? 뭔 문제있는 집 아닌가? 라는 시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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